부동산 전문 P2P(개인 간)금융 업체인 테라펀딩은 2014년 설립된 뒤 지난달까지 투자자들에게 돌려준 누적 상환액이 2024억원이라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상환액이 P2P업계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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