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은 자신과 조현준 회장 등 특수관계인들의 효성 지분이 37.73%에서 37.81%로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조현준 회장은 의결권 있는 주식을 2만6천501주, 조 회장의 장녀 인영(16) 양과 인서(12) 양은 각각 390주를 장내매수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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