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활동으로 SNS 캠페인
메르세데스-벤츠 그린플러스 그린더하기 탄소빼기 SNS 캠페인. 사진=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그린플러스 그린더하기 탄소빼기 SNS 캠페인. 사진=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탄소 중립을 위한 새 사회공헌활동 '메르세데스-벤츠 그린플러스'를 출범하고 대중과 함께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린플러스'는 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교통안전, 산학협력, 지역사회나눔, 스포츠를 통한 기부 등 기존 4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이어 새롭게 시작하는 다섯 번째 주제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다.

'그린플러스'의 첫 번째 활동으로는 '그린더하기 탄소빼기' SNS 캠페인가 진행된다. 이 SNS 캠페인은 일상 속 작은 행동실천으로 지속가능한 내일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탄소중립을 위한 활동 3개를 실천한 뒤 SNS에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토마스 클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은 "벤츠는 책임감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지구를 함께 보전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 벤츠 그린플러스를 통해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치고 더욱 건강한 환경을 위한 노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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