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를 위한 개인용 비행체(PAV) 콘셉트를 공개했다.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차가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를 위한 개인용 비행체(PAV) 콘셉트를 공개했다.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차(189,500 +1.61%)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0'에서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를 위한 개인용 비행체(PAV) 콘셉트를 최초 공개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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