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예정 사회복지기관에 45인승 버스 지원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이동에 사회복지기관에 45인승 버스를 지원하는 '틔움버스(일반지원)' 사업의 9월 공모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틔움버스' 사업 9월 공모 열어


지원을 희망하는 사회복지기관은 8월2일까지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 후 심사를 거쳐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면 45인승 버스 1대와 운행 기사를 비롯해 톨게이트비, 주차료, 유류비 등 버스 운행 비용 일체를 함께 지원받게 된다.

지원 대상 기관은 전문성과 신뢰성, 적절성, 운영 계획 중인 프로그램의 타당성과 차별성, 지원 후 예상되는 효과 등을 총체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심사 결과는 8월9일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틔움버스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이동성을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에는 1차로 선정된 23개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의 청소년 약 840명이 7~8월에 걸쳐 틔움버스를 이용할 예정이다. 오는 9~12월에 2차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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