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시크릿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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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장여빈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새 프로필이 공개됐다.

28일 소속사 시크릿이엔티는 장여빈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선보였다. 장여빈은 매혹적인 아우라로 빚어낸 카리스마부터 남다른 싱그러움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프레임 안에 담긴 장여빈의 팔색조 같은 면모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장여빈은 시크함과 청순함을 넘나든 극과 극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 폭넓은 스펙트럼을 뽐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특히 장여빈의 변화무쌍한 면모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마치 여러 색을 입힐 수 있는 하얀 도화지처럼, 그는 다채로운 이미지를 유려하게 연출해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 것. 당찬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선 Z세대의 쿨한 감성과 에너지가 묻어 나오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몽환적인 분위기와 봄의 요정 같은 아름다운 비주얼로 눈길을 훔쳤다.

새 프로필을 통해 ‘콘셉트 천재’의 존재감을 보여준 장여빈. 그는 티빙 ‘개미가 타고 있어요’, tvN ‘청춘월담’에서 출중한 연기력과 신선한 마스크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지난해 공개된 티빙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에서는 주인공 한소연 역을 맡아 작품의 핵심 인물로 활약했다.

극 중 장여빈은 다채로운 감정들을 섬세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높인 것은 물론, 청순함 뒤에 숨겨진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도 인정받았다. 이처럼 장여빈은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으로 다음이 기대되는 샛별로 굳게 자리 김하기도. 앞으로 장여빈이 걸어갈 연기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