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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세 정치입문 7선 .. '이기택 총재대행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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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대 국회때 30세의 젊은 나이로 의정 단상에 진출, 7선의 관록을 쌓으면서
    세 차례에 걸쳐 야당 당수를 역임했다.

    지난 79년 신민당의 "5.30 전당대회" 때 김영삼 이철승씨 등과 함께 총재
    경선에 출마, 2차투표에서 김영삼씨를 지지해 YS가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는데
    기여한뒤 YS의 후원하에 승승장구했다.

    지난 90년 3당 합당에 반대, "꼬마 민주당"을 창당하며 YS로부터의 정치적
    독립을 선언했다.

    지난 95년에는 통합야당이던 민주당에서 "반 김대중"노선을 펴다, 당시
    DJ가 국민회의를 만들어 나감으로써 "미니정당"이 된 민주당을 이끌었다.

    15대 총선에서 해운대.기장갑, 작년 7월 포항북 보선에서는 잇따라 패배,
    "차세대 주자"로서의 입지가 크게 좁아졌다는 지적이다.

    <>경북 포항(61) <>고려대졸
    <>4.19 범청년투위위원장 <>통일민주당 부총재겸 원내총무
    <>국회 5공특위위원장 <>민주당총재
    <>한나라당 선대위 공동의장 <>한나라당 부총재

    < 김삼규 기자 eskei@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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