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키 위해 내한했다.
알렌 주지사 일행은 21일 박웅서 삼성석유화학사장 (한.미 동남부
경제협의회 한국측위원장)이 호텔신라에서 주최한 환경만찬에 참석한데
이어 22일에는 동부그룹 계열 동부텔레콤 윤대근 사장과 만나
미 버지니아주 에릭슨사와의 주파수공용통신 (TRS) 통신사업 지원문제를
협의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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