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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강 VRA 협약, 상공부 입다물어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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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VRA(자율규제협정) 연장과 함께 추진하는 국제협약이 어떤 내용
    이냐에 철강업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도 정작 주무부서인 상공부는
    함구로 일관하고 있어 업계의 불만이 고조.
    국제협약은 앞으로 우리철강업계의 대미수출향방을 결정짓는 중대한
    일이어서 상공부가 관련업계와 머리를 맞대고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것을
    당연.
    지난번 린 윌리엄스 USTR(미무역대표부) 부대표가 일본과 우리나라를 돌며
    국제협약에 대해 설명한 그 내용이 일본언론등에 크게 보도가 됐는데도
    상공부측은 당사자가격인 철강업체들에는 "협상에 장애가 된다"는 이유로
    공개를 꺼려 관의 권위주의적 태도를 그대로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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