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마쓰오 도쿄대 교수 "딥러닝, 제조업에 적용…신산업경쟁력 생길 것"

입력 2016-10-14 19:10:17 | 수정 2016-10-14 21:19:45 | 지면정보 2016-10-15 A13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마쓰오 유타카 일본 도쿄대 교수(사진)는 “딥러닝 기술을 제조업에 적용하면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부족해진 노동력을 해결하는 등 새로운 산업경쟁력이 생길 것”이라고 14일 말했다.

마쓰오 교수는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생산성본부(KPC) 주최로 열린 미래경영 최고경영자(CEO) 북클럽에서 ‘인공지능(AI)과 딥러닝’을 주제로 발표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마쓰오 교수는 일본 인공지능 연구의 선구자로 꼽힌다.

그는 “인공지능은 최근 갑자기 등장한 게 아니라 1956년부터 연구됐다”며 “그간 부침을 거듭하다가 딥러닝 기술이 등장하면서 인공지능의 가능성이 열렸다”고 말했다. 인공지능 연구의 한계를 깰 정도로 딥러닝 기술이 혁신적이라는 설명이다. 딥러닝은 컴퓨터를 비롯한 기계를 마치 사람처럼 학습시켜 인지·판단·예측 능력을 키우는 기술이다. 알파고의 기반 기술로 유명하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4.6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툴젠 +8.38%
삼성전자 +0.48% 안랩 +7.25%
SK디앤디 +1.21% 와이솔 +0.32%
POSCO -0.87% 티씨케이 0.00%
SK가스 -2.02% 가온미디어 -0.4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87%
SK하이닉스 -0.78%
LG화학 -0.83%
NAVER -0.35%
현대차 +1.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3.43%
서울반도체 -0.57%
카카오 -1.19%
테스 +0.65%
CJ E&M -0.12%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이노베이... +0.92%
효성 +1.50%
KT&G +0.41%
고려아연 +3.70%
롯데케미칼 +0.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웨이포트 +9.36%
에스에프에... +2.68%
인터플렉스 +3.65%
ISC +4.52%
웹젠 +0.6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