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태풍 피해' 현대차 울산2공장, 오전 8시30분부터 정상 가동

입력 2016-10-11 09:41:14 | 수정 2016-10-11 09:41:14
글자축소 글자확대
태풍 침수 피해로 생산라인이 멈췄던 현대자동차 울산2공장이 일주일 만에 정상 가동에 돌입했다.

현대차는 싼타페, 아반떼 등을 생산하는 울산2공장이 아침 8시30분부터 오전 근무조가 조업을 재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일 평균 1000여대 차량을 만드는 2공장은 지난 3일 제18호 태풍 '차바'에 의한 침수 피해로 조업을 중단했다.

이어 지난 6일 오후 7시부터 시운전했지만 공장 안의 토사가 섞인 물을 빼내는 작업이 오래 걸리면서 조업이 당초 예정보다 늦어졌다.

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1.6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컴투스 +1.30%
SK디앤디 -0.13% 엠벤처투자 -0.87%
SK가스 +1.93% 넥스트바이... -2.30%
삼성전자 +1.00% 툴젠 +0.48%
SK하이닉스 +1.52% 어보브반도... -0.1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엔씨소프트 -2.14%
POSCO +1.25%
삼성엔지니... +2.06%
삼성증권 -0.15%
삼성SDI +1.5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0.47%
셀트리온 0.00%
고영 -2.13%
서울반도체 -1.47%
인터파크홀... +0.63%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중공업 +5.11%
현대미포조... +7.04%
SK하이닉스 +1.52%
SK텔레콤 -0.22%
롯데케미칼 -0.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5.01%
솔브레인 +2.45%
파라다이스 +1.31%
웹젠 +4.04%
이오테크닉... -1.30%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