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1260조…가계부채 상반기 54.2조 급증

입력 2016-08-25 18:25:48 | 수정 2016-08-26 01:28:13 | 지면정보 2016-08-26 A1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가계부채가 1260조원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치를 다시 경신했다. 올 상반기에만 54조원 넘게 급증했다.

25일 한국은행은 2분기 말 가계신용 잔액이 1257조3000억원으로 전 분기 말보다 33조6000억원(2.7%)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증가폭이 1분기의 20조6000억원보다 커졌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한은이 가계신용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02년 4분기 이후 최대 증가폭이다.

한은은 신규 아파트 분양에 따른 집단대출 증가세가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586조7000억원으로 석 달간 17조4000억원 증가했다.

김유미 기자 warmfront@hankyung.com

POLL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68.3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48% 툴젠 +1.72%
SK가스 -3.49% 경남스틸 -1.41%
LG화학 -1.47% 서산 +19.17%
SK디앤디 -0.73% CJ오쇼핑 0.00%
더존비즈온 0.00% 엔지켐생명...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에스디... +1.87%
현대차 -1.62%
삼성물산 +1.63%
POSCO +2.61%
LG화학 -1.4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20%
지엔코 -3.28%
CJ E&M +9.02%
클리오 +0.15%
광림 -2.4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05%
삼성전기 +3.95%
LG전자 +2.48%
SK하이닉스 -0.91%
현대위아 +5.5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아이씨디 +7.14%
AP시스템 +4.97%
휴젤 +0.06%
매일유업 +4.5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