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세븐일레븐 "요구르트젤리" 50일만에 100만개 팔려

입력 2016-07-17 15:29:52 | 수정 2016-07-17 21:50:59 | 지면정보 2016-07-18 A23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자체상표(PB) 상품 ‘요구르트젤리’(1200원)가 출시 50일 만인 지난 13일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넘어섰다. 지금까지 모두 110만개가 팔렸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요구르트젤리는 6월 이후 세븐일레븐 전체 과자 판매 순위(판매량 기준)에서 1위에 올랐다.

세븐일레븐은 늘어나는 젤리 수요를 반영, 국내 1위 젤리숍 브랜드 ‘위니비니’의 상어·계란프라이·당근 모양 젤리(1500원)를 오는 20일부터 판매한다.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