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가족 채용' 서영교, 더민주 팩스 탈당

입력 2016-07-11 18:25:50 | 수정 2016-07-12 03:31:17 | 지면정보 2016-07-12 A8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보좌진 가족 채용’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중랑갑·재선·사진)이 11일 자진 탈당했다. 자신의 징계 수위를 결정할 당 윤리심판원 전체회의를 하루 앞둔 시점에서다.

서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내 생명과도 같은 더민주에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당을 떠나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시기가 많이 늦은 데 대해 양해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그는 “국회의원이라는 자리가 얼마나 무겁고 조심해야 하는 자리인지 다시 깨달았다”며 국민에게 거듭 사과했다. 또 “분골쇄신하고 철저히 반성하겠다”며 “나를 제대로 돌아보고, 혼신을 다해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서 의원의 탈당으로 더민주 의석은 121석으로 줄었다. 서 의원은 이날 낮 12시께 서울시당에 팩스를 보내 탈당계를 낸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규상으로는 1년 뒤 복당이 가능하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3.3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46% 한글과컴퓨... 0.00%
삼성전자 +0.83% 와이지엔터... -0.34%
SK디앤디 -2.08% 디에스티로... +6.73%
SK가스 -1.21% 엔지켐생명... -1.38%
SK하이닉스 -0.59% 메디포스트 +0.5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국보 -2.11%
동양 +1.17%
영풍제지 +0.55%
금호에이치... -0.16%
삼성공조 +0.83%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아이즈비전 -0.12%
세원물산 -1.61%
제일제강 +1.29%
영인프런티... +0.98%
세종텔레콤 +0.2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2.04%
LG화학 +3.54%
SK +3.49%
KT&G +0.52%
SK이노베이... +0.6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4.07%
SK머티리얼... +4.13%
에스에프에... +2.56%
셀트리온 -0.22%
솔브레인 +2.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