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시사중국어학원] 착 붙는 중국어 회화 : 나한테 추천해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给我种草
    Gěi wǒ zhòngcǎo
    나한테 추천해줘




    A: 同事给我种草了一部新电影。
    A: Tóngshì gěi wǒ zhòngcǎo le yí bù xīn diànyǐng.
    A: 통스 게이 워 쭁차오 러 이 뿌 신 띠앤잉.

    B: 那周末一起去拔草呀。
    B: Nà zhōumò yìqǐ qù bácǎo ya.
    B: 나 쪄우모 이치 취 바차오 야.

    A: 唉,算了吧。这周末得出差。
    A: Āi, suàn le ba. Zhè zhōumò děi chūchāi.
    A: 아이, 쏸 러 바. 쪄 쪄우모 데이 츄챠이.



    A: 회사 동료가 나한테 새로 나온 영화 하나 추천해줬어.

    B: 그럼 주말에 같이 보러 가야지.

    A: 에이, 됐어. 이번 주 출장이라.



    단어:
    同事 동료 / 拔 뽑다 / 算了 됐다 / 得 해야 하다

    出差 출장을 가다



    한마디
    ‘种草’는 좋은 상품이나 정보 등을 남에게 추천하는 행동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种草’가 사용되기 전에 같은 뜻으로 ‘安利’란 표현을 사용

    했답니다. 위챗 모멘트에서 ‘我要安利/种草XX’라는 글을 흔히 볼 수 있는

    데, 네티즌들이 이를 통해 좋은 제품에 대한 사용후기나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拔草’는 ‘풀을 뽑아 내다’는 뜻인데, 지금은 ‘남의 추천을 따라

    상품을 구입하거나 혹은 어떤 정보를 믿고 행동한다’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시사중국어학원 쉬시에시에 강사

    ADVERTISEMENT

    1. 1

      "5월 1일은 '대체휴일' 안 돼요"…출근 시 2.5배 수당 받는다

      고용노동부가 올해부터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다음 달 1일 노동절에 대해 근로기준법상 '대체휴일'을 적용할 수 없다는 해석이 나왔다. 이에 따라 노동절 당일 정상 근무할 경우, 하루치 임금(100%) 및 휴일가산수당(50%)에 유급휴일분(100%)을 합산해 최대 2.5배의 급여를 수령할 수 있다.16일 관가에 따르면, 고용부는 최근 노동절의 대체휴일 지정 가능 여부에 관해 "노동절은 별도 법률인 '노동절 제정에 관한 법률'에서 특정한 날을 근로기준법에 따른 유급휴일로 정하고 있으므로 다른 날로 대체할 수 없다"고 했다.앞서 노동절은 올해부터 법정 공휴일로 격상되며 공무원·교원 등 전 국민 적용 대상으로 전환됐다. 다만 노동절이 공휴일로 지정됐더라도, 현충일·광복절 등 여타 공휴일과는 법적 근거가 다르다. 현충일 및 광복절 등이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따르는 데 비해 노동절은 '노동절 제정에 관한 법률'이라는 특별법을 적용받는다.가장 큰 차이점은 휴일 대체 허용 여부다. 일반 공휴일은 근로자 대표와의 서면 합의를 거치면 공휴일 당일 근로를 제공하는 대신 다른 날로 휴무를 전환하는 휴일 대체 제도가 성립된다. 이와 대조적으로 노동절은 관련 법령에서 5월 1일을 유급휴일로 규정하고 있어 다른 날로 대체하는 것이 차단된다.이에 따라, 이날 정상 근로를 수행한 시급제·일급제 근로자는 실근로분에 휴일가산수당 및 유급휴일분을 합산해 1일 급여의 2.5배를 산정받을 수 있다.아울러 5인 미만 사업장 역시 노동절은 예외 없이 유급휴일로 처리해야 한다. 다만 노동절에 근로하더라도 휴일가산수당 지급 의무는 면제된다. 현행 근로기준법

    2. 2

      부업 채용공고도 5년새 3배 늘어

      “한 달에 적게는 20만~30만원, 많게는 50만~60만원 정도 꾸준히 벌고 있어요.” 서울의 한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8년 차 30대 직장인 A씨는 1년 넘게 한 재능마켓 플랫폼을 통해 퇴근 후 문서 작성 대행 업무를 하면서 부족한 수입을 메우고 있다.부업 노동시장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부업이라 하면 주로 대리운전이나 배달 등이었지만 최근에는 숏폼 콘텐츠 크리에이터, 줄서기 대행, 문서·포토샵 작업 대행, 인공지능(AI) 기반 유튜브 채널 관리 같은 신종 부업이 넘쳐나고 있다.스마트폰과 노트북만 있으면 부업을 할 수 있게 되면서 ‘투잡 직장인’을 찾는 수요도 역대 최대 수준을 찍었다. 15일 한국경제신문이 잡코리아·알바몬을 통해 입수한 ‘부업’ 키워드 포함 채용공고는 2020년 5891건에서 지난해 1만8963건으로 3.2배로 급증했다.부업 노동시장 성황에는 플랫폼 비즈니스 확산이 한몫했다. 직장인들은 퇴근 후 도보·자전거 배달 부업을 넘어 재능마켓 플랫폼을 통해 본업과 관련 있는 기술과 경험을 팔기 시작했다. 출퇴근 중 자투리 시간과 주말 몇 시간만 투자하면 쏠쏠한 수입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국내 대표 재능마켓 플랫폼 중 한 곳인 ‘숨고’는 누적 가입자 1400만 명, 누적 매칭 3000만 건, 서비스 거래액 7000억원을 돌파했다. 숨고 관계자는 “기타리스트가 기타 레슨을 제공하거나 보디빌더가 PT(개인 레슨)를 지도하는 등 본업과 관련 있는 부업 인구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3. 3

      저녁 있는 삶?…中企 50대 아빠는 '저녁 일이 있는 삶' 내몰렸다

      경기 화성의 한 자동차 부품업체에서 일하는 50대 직장인 A씨는 퇴근 후에도 곧바로 집으로 가지 못한다. 배달 플랫폼 라이더로 활동하고 있어서다. 그는 직장 동료와 후배들이 라이더로 쏠쏠한 부수입을 올리는 모습을 보고 지난해 겨울 라이더 일을 시작했다. 보통 자전거로 집 주변에서 2~3시간 일하는데 수수료는 건당 약 2500원으로 시간당 2만원 안팎의 부수입을 얻고 있다. 비가 오는 날엔 도보로만 간단하게 1~2시간 일한다. A씨는 “고등학생인 아이 학원비와 대출 이자를 감당하려면 회사 월급만으로는 살기 어렵다”고 말했다. ◇부업 일상화된 ‘中企 장년층’중소기업에 다니는 근로자들 사이에선 ‘저녁 일이 있는 삶’이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이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소기업에 다니면서 본업에 더해 부업을 한 임금근로자는 약 37만9000명이었다. 부업을 하고 있는 전체 임금근로자 40만3000명 가운데 약 94.2%가 중소기업 소속이었다. 전체 중소기업 임금근로자(300인 미만 사업장) 1898만 명의 2% 수준으로 코로나19 대유행 첫해인 2020년(27만7000명)에 비해 5년 만에 37.1%(10만2000명) 늘어난 수치다.부업의 ‘큰손’은 50세 이상 장년층으로 조사됐다. 고령층일수록 본업 외에 부업을 통한 추가적 벌이가 절실하다는 얘기다. 지난해 중소기업 부업자 가운데 50세 이상은 20만4000명으로 53.7%를 차지했다. 대기업에선 같은 비중이 43.6%로 10.1%포인트 낮았다.중소기업에 다니는 장년층을 부업시장으로 내몬 것은 코로나19였다. 특히 작은 회사에 다니는 장년층의 타격이 컸다. 코로나19 충격이 본격화한 2020년 14만9000명 수준이던 50세 이상 중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