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올림픽 대표 김제덕 등 양궁 꿈나무들, 태인장학금 수혜

대한양궁협회는 2020 도쿄 올림픽 출전을 앞둔 김제덕(경북일고) 등 양궁 꿈나무 4명이 태인체육장학금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김제덕을 비롯해 오예진(울산스포츠과학고), 금왕산(충북 이원중), 김정빈(충북 대미초) 등이 각 100만원씩 장학금을 받았다.

㈜태인(대표 이상현)은 올해로 31회를 맞는 태인장학금을 통해 양궁, 육상, 역도, 산악, 핸드볼, 탁구 등 다양한 체육 종목의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들을 지원해 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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