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핸드볼협회, 21일부터 핸드볼클럽 수강생 모집

대한핸드볼협회는 올해로 6년째를 맞는 'KHF 핸드볼클럽'의 2020년 수강생을 21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핸드볼클럽은 3월 14일 개강해 상·하반기 각 4개월씩 수업을 진행하며 대한핸드볼협회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의 본 캠퍼스와 서울 노원구 수락고등학교의 노원캠퍼스 등 두 곳에서 진행되며 올림픽 메달리스트 출신인 임오경 전 서울시청 감독, 조은희 JTBC 해설위원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참가비는 분기당 유치부와 초등부 8만원, 중학생 이상은 10만원이며 개인 유니폼과 공은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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