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 5일 부산에서 개막

2019-2020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가 5일 부산 스포원파크 BNK 센터에서 개막한다.

이날 부산 BNK와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로 막을 올리는 여자농구 2군 경기인 퓨처스리그는 2020년 3월까지 팀당 5경기를 치른다.

경기는 1군 경기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 오프닝 경기 형태로 시작한다.

상금을 지난해보다 100% 올려 우승팀에 1천만원, 최우수선수에게 200만원을 각각 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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