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사마라에서 21일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덴마크(흰색 상의)와 호주 선수들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호주는 전반 7분 선제골을 내줬으나 전반 38분 페널티킥을 성공해 무승부로 경기를 마치며 16강 진출의 희망을 살렸다.

AP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