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골퍼' 한희원이 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랜초 팔로스 버디스의 트럼프내셔널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오피스디포챔피언십에서 3라운드 합계 12언더파 201타로 우승, LPGA 통산 4번째의 우승을 달성한 후 트로피를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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