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쾌한 드라이버샷


김주연이 30일 미국 LPGA투어 오피스디포챔피언십 개막을 하루 앞두고 미국 LA인근의 트럼프내셔널GC 열린 프로암 대회 2번홀에서 드라이버샷을 하고 있다.

/LA(미 캘리포니아주)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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