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월드컵경기장이 22일 진입로공사를 제외한 모든 공정을 마치고 웅대한 모습을 드러냈다.


총사업비 1천2백50억원을 들여 호남고속도로 유성IC 인근에 건설한 대전경기장은 4만1천명을 수용할 수 있다.


현재 야간조명과 전광판 미디어센터 등 각 시설에 대한 시운전을 하고 있으며 다음달 13일 준공식 때에는 국가대표 평가전과 각종 문화행사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