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해지고 싶으면 싱크대에 바짝 붙어서 일하라"

생활습관을 고치면 살이 찌게 되는 요인을 상당부분 제거해낼수 있다.

흐트러진 자세는 몸의 긴장감을 없애 배를 살찌우고 척추를 휘게 한다.

구부정한 자세로 싱크대 앞에 서있는 것은 좋지 못하다.

의자에 앉을때도 다리를 오므려 앉는 버릇을 들이면 날씬해지는데 도움이 된다.

편하게 앉으면 편한 만큼 살이 잘 붙는다.

무릎을 딱 붙이고 발 뒤꿈치를 살짝 들고 있으면 다리 전체가 팽팽한 긴장감을 느낀다.

걸레질을 할때도 몸매를 날씬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

큰 동작으로 팔을 움직이고 무릎은 바닥에 대고 발끝은 바닥에서 띄운 상태로 하면 복식호흡이 이뤄지고 복근이 단련돼 아랫배가 탱탱해진다.

TV 드라마를 보면서 식사하거나 군것질하는 것을 최악이다.

저녁에 배불리 먹어야 마음이 놓이는 습관을 버린다.

저녁식사는 살로 가기 쉬우므로 소식하는게 좋다.

음식 남기는 꼴을 못보는 버릇도 버려야 한다.

집에 간식거리가 떨어질 날이 없는 것도 문제다.

튀밥 스낵 등 무심코 먹는 과자 한봉지는 배불리 먹은 저녁 한끼보다 열량이 높다.

좀 달라붙는 옷을 입는다.

타이트한 옷을 입고 있으면 긴장도 되고 울룩불룩한 모습에 자극받아 체중조절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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