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를 통해 개설된 계좌로 마권을 구입, 베팅을 할수 있는 계좌베팅전용 단말기가 국산화돼 마포지점에서 시범운영중이다.

한국마사회는 지난4일 마포지점에 이 단말기 12대를 설치한데 이어 올해안에 63대로 늘릴 계획이다.

또 본.지점에 설치된 총3백90대의 외국산 단말기를 점진적으로 국산으로 교체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올해안에 일반 마권발매기를 국산화하고 2005년까지 베팅시스템을 고객이 사용하는데 편리하도록 대폭 개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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