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신체적으로 프로가 될 준비가 돼있다.

Q스쿨도 대비하고 있다.

돈은 주요관심사가 아니다.

프로가 된뒤 압박감속에서 어떻게 플레이를 해나가느냐가 중요하다.

*제니 추아시리폰-올 가을 프로전향을 앞두고*


마이클 조던을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골프백에다 그의 백넘버였던 "23"을
새기고 다닌다.

23은 또 내가 프로가 된 나이다.

아마 조던도 그 비슷한 나이에 프로가 된 것으로 안다.

그를 꼭 한번 만나보는 것이 소원이다.

*마루야마 시게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8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