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갑은 아마추어 골퍼들에 무시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샷 감각 전달과 원활한 스윙을 위해 골프장갑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의 카스코사가 이번에 내놓은 제노스 골프장갑은 천연가죽인 셀피를
소재로 만들어 미끄럼이 전혀 없다.

또 물세탁을 해도 원형이 변하지 않고 건조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특히
우중 플레이때 돋보인다.

이밖에 제노스는 세균의 번식을 억제시켜주는 항균효과도 있어 피혁을
청결하게 유지시켜 주는 효과도 있다.

이같은 탁월성을 인해 최근 일본투어에 진출한 최종덕을 비롯 국내
프로골퍼들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문의 : 한국카스코 (053) 761-6600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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