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빌딩 전망대에서는 8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세계화폐대전"을 연다.

이 전시회에서는 바하마 캄푸치아 서사모아 스위스 등 세계 80여개국
5백여점의 희귀하고 다양한 화폐를 만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최초의 조선은행권 세계최대은화 북한화폐 등이 눈길을 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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