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어제 1973명 확진…1주일 전보다 1083명↓

지난 28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천973명 발생했다.

하루 전(2천24명)보다 51명 줄었고, 1주일 전인 지난 21일(3천56명)보다는 1천83명 적다.

29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1천20명, 충주 264명, 제천 183명, 음성 112명, 진천 84명, 옥천 79명, 영동 66명, 보은 56명, 증평 51명, 단양 36명, 괴산 22명이다.

재택치료자는 2만1천8명(일반 1만9천565명, 집중 1천443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3명이다.

확진자 한 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0.73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4명(충주·제천·보은·음성 각 1명) 추가됐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52만303명, 사망자는 672명으로 늘었다.

2∼4차 백신 접종률은 88.7%, 68.5%, 4.4%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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