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코리아, 사이먼 데일 사장 선임

어도비코리아는 19일 사이먼 데일 신임 사장(사진)을 임명했다. 데일 사장은 2019년부터 어도비 동남아시아를 이끌고 있으며, 이번 사장 임명으로 한국으로 관할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그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경력 20년을 포함해 30년 넘는 정보기술(IT)산업 경력이 있다고 어도비코리아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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