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수욕장 하늘 수놓은 ‘비행쇼’

본격 휴가철을 맞은 가운데 지역별로 피서지 풍경이 온도 차를 보였다. 동해안 해수욕장에는 1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린 반면 서해안은 작년보다 적은 6만∼7만 명의 피서객이 찾았다. 25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나온 아이들이 서해안 상공에서 펼쳐진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 편대’ 에어쇼를 구경하고 있다.

보령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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