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47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5명 적어

6일 0시 기준으로 전날 하루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7명이라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밝혔다.

4일 152명보다 5명 적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달 31일 199명으로 치솟았다가 이달 초 닷새간 166→155→149→152→147명을 기록하며 100명대 중반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5일 신규 확진자는 국내 감염이 145명, 해외 유입이 2명이었다.

6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3만2천999명이다.

현재 2천267명이 격리 중이고, 3만303명은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다.

서울의 코로나19 사망자는 24시간 동안 추가로 파악되지 않아 누적 429명을 유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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