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0명 발생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3일) 125명보다 15명, 1주 전(지난달 28일) 88명보다는 52명 많았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3일 149명, 지난달 28일 107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는 지난 2월 18일 180명 이후 150명 미만을 유지하다가 3월 30일부터는 158, 199, 167, 155, 149명을 기록했다.

3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확진자 누계는 3만2천840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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