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밥 스튜디오 유튜브로 매주 수요일 공개
'수요미식회' 제작진이 아이들과 선보이는 '10분 미식회'

푸드 콘텐츠 전문 채널 '더 밥(THE BOB) 스튜디오'와 tvN을 대표하는 미식 예능 '수요미식회' 제작진이 만났다.

더 밥 스튜디오는 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미식 콘텐츠 '10분 미식회'를 공개한다.

프로그램에는 한식 대가부터 사찰음식 명장까지 각 분야 대가가 나서 레시피를 내놓고, 생애 첫 미식을 맛본 아이들이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입맛 비평을 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이길수 PD는 "가장 순수하고, 그래서 더 예리한 입맛을 가진 아이들이 생애 첫 미식회를 통해 좀 더 유쾌하고 즐겁게 맛을 알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회 구절판 레시피로 아이들과 만날 명인은 한식의 대가 김수진 원장이다.

한식 요리 연구가이자 국내 최초 음식 감독으로 영화 '왕의 남자'와 '식객' 등 많은 작품에서 한식 자문과 연출을 담당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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