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배낚시 관련 전북도민 3명 코로나19 추가 확진…누적 15명

전북도는 도민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8 밝혔다.

이 가운데 전주시민 2명, 남원시민 1명은 전남 여수시 배낚시와 관련한 N차 감염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배낚시와 관련한 확진자는 15명으로 늘었다.

또 다른 전주시민 1명은 서울 금천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체 검사에서 양성을 받았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105명이 됐다.

확진자 1명이 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는 지표인 도내 감염 재생산 지수는 이날 현재 0.98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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