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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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에서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추가 확진자의 남편도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발열이나 기침 같은 코로나19 증세를 보이지 않는 무증상자로 알려졌다. 전날 남편이 확진 판정을 받아 아들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1392명으로 늘었다. 경주는 54명이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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