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브리프
울산 울주군은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을 1일 개장해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주민단체가 운영하던 해수욕장의 운영을 맡아 파라솔과 튜브, 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무료화한다. 코로나19 대응반을 편성해 매일 2회 이상 소독하고 백사장에서 마스크 쓰기와 거리 두기 등 예방준칙을 수시로 방송할 예정이다. 동구 일산해수욕장도 이날 개장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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