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 페루에 코로나 극복 지원

종합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업 도화엔지니어링(대표 김용구·사진)은 27일 주한 페루대사관을 통해 페루에 5000명 검사 분량의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지원했다. 지난달에는 방역 위생제품인 소독 세정제 10만 개를 전달한 바 있다. 이번에 지원한 진단키트는 젠큐릭스의 ‘진프로 코비드19 진단키트’로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출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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