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에서 러시아를 제치고 미국에 이어 세계 두번째 국가가 됐다.

브라질 보건부는 22일(현지시간) 언론 브리핑을 통해 확진자 수가 33만890명으로 전날보다 2만803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브라질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러시아보다 많아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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