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27일 중앙탑회의실에서 충주제2산업단지의 KPF와 94억원 규모의 공장 증설 투자협약을 했다.

충주 산단 소재 KPF, 94억원 들여 공장 증축…"향후 20명 고용"

KPF는 오는 6월 말 준공을 목표로 유휴부지에 1천157㎡ 규모의 공장을 증축하고 2024년까지 순차적으로 설비를 도입한다.

추가 고용 예정 근로자는 20명이다.

1963년 한국볼트로 창업한 KPF는 2006년 충주제2산업단지로 확장 이전하면서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볼트, 너트, 자동차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중국, 미국, 베트남 등에 해외법인을 두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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