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비누 공장서 불…1천850만원 재산피해

28일 오후 6시 55분께 경남 양산시 상북면 한 비누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2동이 타 1천850만원(소방 추산) 재산피해가 났다.

인근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본부는 굴삭기 등을 동원해 오후 9시 36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본부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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