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접 접촉자 22명 격리 조치…방문지 소독

충북 충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어린이집 교사 A(35·여)씨의 밀접 접촉자가 정오 현재 22명으로 파악됐다"고 25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 충주 어린이집 교사, 병원·마트 등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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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11명, 영어학원 교사 1명, 학원 원생 5명·보호자 3명, 어린이집 교사 2명 등이다.

시는 이들을 자가 격리 조치하고, 주요 이동 경로를 파악해 방역 소속을 하고 있다.

정확한 감염 경로는 파악 중이다.

시는 안전안내 문자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사실을 알렸다.

시는 또 홈페이지를 통해 A씨의 이동 경로를 공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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