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생일인 광명성절(2월 16일)에 즈음해 축하 전문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아사드 대통령은 축전에서 김정은 지도체제에 대해 "큰 진보를 이룩하기 위해 계속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며 "강력한 자주독립 국가들의 전열에 당당히 서 있을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 광명성절에 즈음해 남아프리카 공산당 총비서가 1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스위스조선위원회와 덴마크조선친선협회가 보낸 꽃바구니는 이날 만수대언덕의 김일성·김정일 동상에 진정됐다.

▲ '광명성절 경축 얼음조각축전 2020'이 삼지연시에서 열렸다고 중앙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지난 8일 개막한 축전에는 216사단 직속 인민보안성연대 돌격대원들은 60여종 수천점의 얼음조각을 출품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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