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쇼핑부문은 지난해 하반기 판매 실적이 우수한 동반성장 협약기업 5곳에 총 1억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CJ오쇼핑은 지난해 3월 동반성장위원회와 혁신주도형 임금 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하고 판매 수익을 협력사와 나누는 성과 공유형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해왔다.

이번에는 건강기능식품 제조사와 여행용 가방 제조업체 등이 판매 실적 등을 인정받아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CJ오쇼핑, 판매 우수 협력사에 인센티브 1억원 지급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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