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브리프
화성산업(대표 이종원)은 지난 3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관한 ‘2019 고객품질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번 심사에서는 입주자 역평가가 적용돼 입주 후 1개월 시점에 하자처리 결과를 입주자에게 평가받았다. 화성산업은 LH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에 PQ(입찰심사) 가점을 받게 돼 수주에도 우위를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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