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자체브랜드 '시그니처 물티슈'가 출시 59일 만에 누적판매량 200만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9월 26일 출시된 시그니처 물티슈는 지난달 24일 판매량 200만개를 돌파했고 3일까지 238만개가 판매됐다.

2.5초당 1개, 1분에 24개꼴로 팔린 셈이다.

시그니처 물티슈의 인기에 힘입어 홈플러스의 전체 물티슈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20% 신장했다.

홈플러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자체브랜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홈플러스 "자체브랜드 물티슈 두 달만에 200만개 팔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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