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상자는 KBS TV를 통해 성공업체 홍보



대전광역시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대전시와 소상공인의 공동 노력으로 일궈낸 성공사례를 소개하는 사업을 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2009년 소상공인 성공업체 홍보사업은 지난 2008년 대전시 소상공인 경영개선자금을 대출받은 소상공인이 자금 지원을 통해 창업성공, 매출의 현저한 신장, 경영여건이 개선된 사례를 홍보해주는 사업이다.


소상공인은 소기업 중 음식업, 도·소매업, 유통업, 기타 서비스업에서 상시 근로자수가 4인 이하인 사업자와 제조업, 광업, 건설업에서 상시 근로자수가 9인 이하인 사업자를 일컫는다.


희망하는 업체는 이달 29일부터 30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이메일 또는 직접 제출하면 된다. 홍보대상자는 7월 중순께 발표예정이며 홍보대상자는 KBS TV를 통해 소상공인 성공사례를 소개해 준다.


대전=백창현 기자 chbai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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