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사관 경계강화

미군 여중생 치사사건에 대한 미 군사법원의 무죄평결로 반미감정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오전 광화문 미대사관에 대한 경찰의 경계가 강화되고 있다.

/(서울=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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