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C그룹은 다음달 1일부로 곽정소 KEC그룹 회장이 다시 경영일선에 복귀하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발표했다.

금번 임원인사를 통해 곽정소 KEC 그룹회장은 KEC를 비롯한 국내 관계사 KEC 메카트로닉스, KEC 엔지니어링, KEC 디바이스, 태석정밀, 태석개발, 맨토스 등과 해외법인 KEC-필리핀, KEC 저펜 등의 대표이사 회장직을 맡게됐다.

KEC그룹 장 동 부회장은 KEC그룹 종합기획실장 겸 태석전자 대표이사회장을 김충환 부회장은 회장보좌역을 겸임한다.

송관섭 전무는 KEC그룹 종합기획실 재경팀장을, 김태호 상무보는 KEC그룹 종합기획실 인사팀장을 맡게됐다.

KEC의 대표이사사장에는 엔지니어출신 이인희 전 영업본부장이 자리를 옮겼다.

빈용국 부사장(구미사업장장), 박채현 상무 (구미사업장관리담당), 안우덕 상무(영업본부장), 우인철 상무(구미사업장 반도체공장장), 권혁채 상무보(품질보증실장) 등으로 자리를 받았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