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연하용 공중전화카드 1백70만매를 발행, 구입시 고급
연하장과 봉투를 무료로 제공키로 했다고 1일 발표했다.

발매되는 카드는 2천, 3천, 5천원권 등 3종이며 전국 전화국창구에서
판매한다.

무료로 제공되는 연하장은 1~3매의 전화카드를 꽂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했다.

< 윤진식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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