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철도 운양역 생활권 단지로 대중교통 이용 편리하고 생활 편의시설 풍부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에 상승률은 연 5% 이내로 제한, 최대 8년까지 거주 보장
캐슬링크, 아이돌봄, 홈케어, 조식 서비스 등 롯데건설만의 특화된 주거 서비스 제공
7월 3일(화)~5일(목) 3일간 아파트투유 홈페이지에서 일반공급 청약 진행
롯데건설은 5일(목)까지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 한강신도시 내 Ab-22블록에 들어서는 ‘김포한강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일반공급 청약을 진행한다.

이 단지는 앞서 1일부터 3일까지 진행한 특별공급 청약접수에서 291가구 임차인 모집에 총 1,310명이 청약해 평균 4.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전용면적 67㎡A 8년 장기 특별공급에는 5가구 모집에 203명이 몰려 40.6대 1의 최고 청약경쟁률이 나오는 등 높은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안정적인 주거가 가능하고, 임대료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됐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단지 내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롯데캐슬만의 특화된 주거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다는 점도 한 몫했다.
[한경부동산] 롯데건설, ‘김포한강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5일까지 일반공급 청약 접수

‘김포한강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 1440-145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지하 1층~지상 최고 9층, 32개 동, 전용면적 67~84㎡ 912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67㎡ 206가구, △84㎡ 706가구 규모다.

김포도시철도 운양역(예정) 생활권 단지로 향후 운양역이 개통되면, 김포공항역까지 20분, 서울역까지 40분대로 접근이 가능하다. 김포한강로, 올림픽대로, 수도권제2순환도로(인천-김포),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 도로 교통망도 우수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다.

인근으로 라베니체 마치에비뉴 수변상가, 이마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 대형 쇼핑 시설이 가까워 쇼핑과 문화, 여가 생활이 가능하며, 도보거리에 오솔길공원과 모담공원, 한강중앙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가벼운 산책을 즐기기에도 용이하다. 운양초중고교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장기도서관(예정)도 가깝다.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꾸며지며, 힐링포레스트, 아쿠아가든, 플레이 가든 등의 다양한 조경 시설이 단지 곳곳에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클럽, GX룸, 작은도서관, 키즈클럽, 시니어클럽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생활의 가치를 높여주는 롯데건설만의 특화된 주거 서비스도 돋보인다. 입주민들은 자유로운 주거이전이 가능한 캐슬링크 서비스부터 아이돌봄, 가전제품 렌탈, 그린카 카셰어링, 조식 배달, 홈케어 등의 생활지원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캐슬링크 서비스는 분가 등으로 가구원이 증감한 경우에는 같은 단지 내에서 면적형(구 평형)을 바꿔 이동할 수 있으며, 근무지 변경 등의 이유로 다른 지역으로 이주해야 할 때는 전국에 위치한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뉴스테이 포함)으로 이동이 가능한 서비스다. 이때 중도 퇴거 시 발생하는 위약금은 면제 받을 수 있다.

‘김포한강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청약통장 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무주택자들에게 우선 공급 기회가 주어진다. 공공성이 강화돼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8년까지 장기 거주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갖췄다. 또한, 임대료 상승률은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특별공급 세대에 대해서는 임대료 혜택도 제공된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월세할인혜택을, 8년장기계약과 재능기부 특별공급은 월세면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포한강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이달 5일(목)까지 아파트투유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공급 청약을 진행하고, 10일(화) 당첨자 발표를 거쳐 계약을 실시한다. 계약 일정은 11일(수)~13일(금) 3일간이다.

‘김포한강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후공급 아파트이며, 입주예정일은 2018년 11월 예정이다.

문의 : 1899-5289

한경부동산 hk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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